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국 질염약
질염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 같은 질병입니다. 하지만 어디 가서 증상을 얘기하기도 부끄럽고, 숨기자니 큰 병이 되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할 겁니다. 그래서 병원을 찾기보다는 주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국 질염약으로 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질염에도 종류가 있고, 종류에 따라 다른 질염약을 사용해야 합니다. 목차 질염이란 질염은 질에 생기는 ‘염증’을 말합니다. 질염이 생겼을 경우, 질 분비물, 냄새, 화끈거림, 가려움증, 성교통(성교 시의 통증), 배뇨통(소변 볼 때의 통증)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. 질염의 종류 세균성 질염 “질 분비물이 누런색 혹은 회색이고, 분비물에서 생선 냄새가 나요.” 세균성 질염은 질 속에 있어야 하는 ‘락토바실리’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, 여러..
2020. 9. 14.